서울, 홍콩 & 베를린에 위치한
FETM은 빠른 고품질의 하드웨어 컨설팅과 프로토타이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파트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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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호준
디렉터. 2013년 개인으로서는 세계최초로 OSSI-1 인공위성을 만들어 발사했고 디지털 아트에서 부터 실험물리학 장치까지 다양한 장치들을 20년 이상 만들어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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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윤
15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로보틱스 엔지니어로 기계 기구부와 전자 시스템을 설계하고 만들어 왔다. 공장 자동화 로봇과 커스텀 연구 과제 장치들에 많은 경험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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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동희
10+ 년 이상 임베디드 시스템과 로봇, UAV를 개발하였다. 최신 트렌드 R&D를 바탕으로 한 MIL-STD 호환 가능한 자율Autonomous 시스템이 전문 분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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